거주 부동산시장 전망:미국과 한국
재산에 대해 바른 자세를 가진 분들은 일확천금이나 요행을 하나님의 축복과 혼동하지 않는 사람이겠고 그런 사람은 이 근석 교수의 경제전망대를 봐도 된다.
미국의 부동산, 특히 주거용 부동산은 80년도 초 (82년-88년) 에 미국의 동서부에서 200-300%가 올랐다. 보통 미국은 약 10년 의 약주기가 오고 20년의 강주기가 오는데 강주기는 투기등을 동반할 가능성이 있어 큰 폭으로 오를수 있다. 약주기는 1988년 주택경기 하강시 부터 10년 후인 1998년인데 사실 미국 동서부 지역에서 10-20% 올랐다. 2000년대에 들 무렵 짧은 불황이 오겠으나 곧 미국은 극복하고 2000년 초반, 중반경에 큰폭의 상승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wATCH oUT!!!젊은이들이여! 후반부에 잘못들어가면 상투잡히고 큰일난다. 1988년도에 주택경기 정점에서 집을 산 분들 혼줄이 났다. 큰경기가 끝나면 급경사 하강 (20-30%)이 있다.
한국은 중진국의 개발붐이 일때는 정말 해도 너무할 정도로 집값이 올라서 직장 다 그만두고 집장사만 하고도 큰 재산 모은 사람이 많다. 1970년-1990년에 이르는 20년동안 땅값이 무려 100배 올랐으니, 강남 졸부가 바로 여기서 나온말이다. 그래서 결과는? imf, 버린자식, 깨진가정. 이제 정상을 되 찾아 내려갈줄 모르던 땅값 집값이 내려가고 올라올 줄 모른다. 이것이 정상이다. 한국의 경제는 미국보다는 젊어서 약 10년 주기가 예상된다. 그래서 imf 가 지나가는 2000년 초부터 중반은 부동산이 괜찮을 것이다. 2000년을 기점으로 증권이 잘되다가 부동산으로 옮겨 가리라 본다. 옛날의 급경사는 이제 없을 것이지만 우리나라의 재벌이 건축회사를 전부 가지고 있어 좀 된다하면 달라들기 때문에 자칫하면 투기도 가능하다.
단, imf 의 실직으로 수입이 전반적으로 줄어 구매력이 떨어진 가운데 있기 때문에 투기가 있어도 잠시. 도로 내리든지 자기자리 찾으리라 본다. 아직 집 안사고 있는 분들 good idea!!!! 내년 이사철부터 조심스레 살펴보기 바람. 너무 오르면 사기 힘드니까. 집 사기 전에 실직자, 노숙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산 후에는 그 집을 기도하는 집그리고 찬양이 있는 집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