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의 상냥하고 밝은 표정
리임
2025-12-20
조회 27
창구에 앉아 손님을 맞이하는 여직원들이 상냥하고 친절하면 어쩐지 받는 것 없이 기분이 흐뭇합니다. 여직원들의 표정이 밝고 명랑하면 사무실 전체의 분위기도 한층 돋보입니다. 이렇게 상냥한 태도에는 손님들도 짜증을 부릴 수가 없습니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는 것입니다.
창구에 앉아 손님을 맞이하는 여직원들이 상냥하고 친절하면 어쩐지 받는 것 없이 기분이 흐뭇합니다.
여직원들의 표정이 밝고 명랑하면 사무실 전체의 분위기도 한층 돋보입니다.
이렇게 상냥한 태도에는 손님들도 짜증을 부릴 수가 없습니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는 것입니다.
밝은 미소, 친절한 분위기는 금방 상대방에게 전달됩니다.
손님이 무엇을 물어볼 때 가볍게 미소하며 응답하면 그 반응은 상상외로 좋습니다.
단순히 사무적이고 형식적으로 대답하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흔히 관공서의 민원창구가 불친절한 것으로 저평이 나 있습니다.
관공서는 동사무소부터 상급기관까지 그 분위기가 어쩐지 관료적이고 딱딱하다는 이미지를 줍니다.
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직원들도 역시 공무원적인 자세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이 틀에서 벗어나기 어려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공서의 민원창구 역시 좀더 친절해야 합니다.
여기서 근무사는 역직원들의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관공서의 민원창구를 맡고 있는 여직원들이 비행기내의 스튜어디스나 관광회사 창구 여직원들처럼 친절해지는 것이 불가능할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선진국에서 대민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매우 밝고 친절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많이 좋아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