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 the best I know how, the very best I can; and I mean to keep on doing it to the end. If the end brings me out all right, what is said against me will not amount to anything. If the end brings me out all wrong, ten angels swearing I was right would make no difference."

- Abraham Linco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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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은 이유없이 오해와 미움을 산다

리임 2025-08-03 조회 177

사람이 무뚝뚝하거나 불친절하면 본의아니게 오해를 사는 수가 많습니다. 이 경우 막상 본인은 그런 뜻이 아닌데 상대방은 괜히 불쾌해집니다. 그래서 "젊은 녀석이 뭐 저 따위야" "새파란 아가씨가 건방지긴" 하는 식의 반응이 나옵니다.

사람이 무뚝뚝하거나 불친절하면 본의아니게 오해를 사는 수가 많습니다. 이 경우 막상 본인은 그런 뜻이 아닌데 상대방은 괜히 불쾌해집니다. 그래서 "젊은 녀석이 뭐 저 따위야" "새파란 아가씨가 건방지긴" 하는 식의 반응이 나옵니다. 또 이런 오해가 반복되다보면 사내에서는 물론 상대하는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기도 합니다. 겉보기에 흉한 악어는 그 껍질을 벗기면 속살은 민물고기처럼 연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겉모양이 흉악한 악어를 보고 악어의 속마음을 읽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혼자 독불장군은 없습니다. 주위의 인심도 얻어야 하고 또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할 일도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불친절하면 이런 도움은 커녕 주변에서 적이 많아집니다. 적이라고 해서 무슨 원한을 품거나 싸우려는 적이 아니라 도움을 주기 보다 욕을 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의 말하기를 무척이나 즐깁니다. 이 경우 화제에 오르는 말들은 좋은 내용보다 거의 흉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어쨌든 인간관계가 좋지 못하여 남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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