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면 아름답다
리임
2025-05-21
조회 17
흔히 친절이나 봉사는 낮은 사람이 해야 하고 또 거들먹거리거나 뻐기는 사람에게 마지못해서 하는 체면깎이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기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친절이나 봉사는 여유있는 사람이 그리고 정신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친절한 태도는 그 자체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흔히 친절이나 봉사는 낮은 사람이 해야 하고 또 거들먹거리거나 뻐기는 사람에게 마지못해서 하는 체면깎이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기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친절이나 봉사는 여유있는 사람이 그리고 정신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친절한 태도는 그 자체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예를 들어 잔뜩 찌푸리고 있는 얼굴보다 환하게 미소짓는 얼굴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보기 좋은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친절한 신사는 멋지게 보입니다.
복장이 단정하다고 모두 신사는 아닙니다.
행동이나 매너가 예의있고 친절해야 젠틀맨입니다.
또한 친절한 매너에 숙달된 숙녀는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부드럽고 친절한 매너를 가진 숙녀는 한층 더 아름답고 우아하게 보입니다.
당신이 남들에게 신사적으로 그리고 아름답게 보이기를 원한다면 마음과 태도가 친절하고 세련되어야 합니다.
이런 매너에 숙달되면 이것은 당신이 사회생활을 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렇게 친절한 분위기가 만들어진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길거리의 교통순경, 택시기사, 은해원, 가게주인, 식당종업원 등 어느 직업에 있든 간에 친절하면 그 자체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그 주위는 인정이 넘치는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질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