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감과 짜증을 이길 수 있어야
리임
2025-01-05
조회 23
친절은 또다른 면으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대개 처음에는 친절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다가도 이것이 지속되지 못하는 것은 인내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직장이든 서비스업무는 우선 일이 너무 낳습니다. 그래서 한가하지 않고 하루종일 격무에 시달립니다.
친절은 또다른 면으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대개 처음에는 친절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다가도 이것이 지속되지 못하는 것은 인내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직장이든 서비스업무는 우선 일이 너무 낳습니다.
그래서 한가하지 않고 하루종일 격무에 시달립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오늘만은 일을 마칠 때까지 친절해야지..."하고 마음먹고 있다가도 차츰 일에 시달리면 짜증이 나고 화도 납니다.
이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현상입니다.
사람이 기계나 컴퓨터가 아닌 이상 본복되는 일에 피곤하지 않고 짜증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무를 하는 사람들은 이때 인내심을 발휘해야 합니다.
그래서 설령 화가 나고 신경질이 나더라도 꾹 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잘 하다가 이런 때 화를 내거나 신경질을 부리면 여태까지 참았던 일이 허사가 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특히 손님들이 이상하게 시비를 걸거나 무례하게 나올 때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고비를 기술적으로 잘 넘기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이렇게 무례한 언동을 쓸 때 같이 싸움을 하거나 화를 내는 것은 세련된 대응이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참는 것을 자존심이 상한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무분별하게 나오는 상대방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포용하고 크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정말 훌륭한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