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의 인간
김준곤 목사
1998-04-17
조회 257
성경에 기록된 3종의 인간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영이 죽은 자연인(아담족), 둘째, 예수를 영접했으나 옛 사람에게 지배당하는 육신에 속한 사람(젖먹는 아기 같은 신자), 셋째, 성령 안에서 순간순간 성령을 인정하며 살아가는 신령한 사람이다. 세 종류 중 신령한 사람만이 진정한 영적 열매를 맺으며 깊은 평화와 기쁨 속에서 산다.
성경 속에 3종의 인간이 기록되어 있다 1. 육에 속한 자연인: 이 사람은 아담족으로서 그 영이 죽은 사람이며 신령한 일에 대해서는 영치(靈痴)에 속한다.
2. 육신에 속한 사람: 이 사람은 예수를 영접했지만 옛 사람이 아직도 자신을 지배하므로 로마서 7장을 살고 있다. 젖먹는 아기같이 자기 힘으로 성경을 먹고 살지 못하고 있다. 이 사람은 자력으로만 살고 성령으로 사는 법을 몰라 생지옥을 사는 경우가 많다. 연기만 나는 신자, 간혹 불이 타다 곧 꺼진다.
3. 신령한 사람: 성령 안에서 순간순간 성령을 인정하며 말씀 안에서 기도와 믿음의 두 날개를 치며 성령이 생수의 강처럼 역사하고 있다. 예수의 신부같은 생활, 청춘이 젊은 독수리 같다. 남 모르는 깊은 평화와 기쁨과 사랑이 있다. 열매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