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감응술(텔레파시)이 암시하는 것
김준곤 목사
199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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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과학자들이 개발한 4차원 과학 기술로 마음의 상태를 시각화할 수 있으며, 이는 성자의 후광이나 유령체의 실존 가능성을 시사한다. 우주에 교차하는 각종 파동(텔레비전, 라디오, 뇌파 등)과 같이 인간의 심파도 존재하며, 이러한 파동의 동조성으로 사람 간의 감정 교감이나 영적 감각이 발생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소련 과학자들은 4차원 과학이라는 이름 아래 특수 고주파 사진기로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소위 총천연색 심사술을 개발했다고 한다.
그것을 보면 옛날 성자들의 후광도 사실이고 제 2의 신체 에너지 분신인 유령체의 실존도 있는지 모른다. 이 우주에는 각종 파동이 교차되고 있다. 텔레비전, 라디오의 주파들과 심파, 뇌파, 영계의 인류 심상 TV국, 영파관리통제국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 첫 눈에 반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주파의 동조성일 수도 있다.
성령이 내 속에 내주하면서부터 나는 믿음으로 하나님과 통하는 영적 감각이 생기는 것도 이 때문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