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초비상 구국 금식 기도할 때
김준곤 목사
199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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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반도의 위기 상황을 강조하며 700만 성도들이 민족의 제사장으로서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비상 금식 기도를 통해 구국 운동을 벌여야 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역사적 사례들을 들며 너무 늦기 전에 제2의 3.1 운동을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미스바, 에스더, 니느웨, 그리고 요엘서(2:15-23)의 민족적 참회와 거족적 비상 구국 금식 기도를 할 때가 왔다. 남으로 기울어진 끓는 가마(렘 1:13)을 보고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렘 4:19)를 듣는다.
이 땅의 700만 성도는 민족의 제사장이요, 중보자이다. 재난의 책임을 전적으로 져야 하겠다. 남의 죄 말고 우리 각자의 미워한 죄, 음란 죄, 부정한 죄, 거짓되고 탐욕하며 정신적 우상을 섬긴 죄들을 철저히 통회 자복하여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자.
캄보디아보다 잔혹한 김일성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다. 6.25 사변과 월남 패망을 생각하자. 너무 늦기 전에, 문이 닫히기 전에, 해가 지기전에, 비상 금식 기도 운동으로 제2의 3.1 구국 운동을 일으키자. 그리하면 부편 군대를 메마르고 적막한 시베리아 땅으로 쫓아내고(욜 2:20) 신명기 28장의 축복의 계절이 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