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호흡
김준곤 목사
199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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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에서 가르치는 '영혼의 호흡'은 죄를 즉시 자백하고 성령의 계속적 충만함을 일상화하는 신앙 개념이다. 죄의 자백은 하나님께 동의하여 태도와 행동을 바꾸는 것(숨을 토하는 것)이고, 성령에게 삶의 지배권을 재고백하는 것(숨을 들여마시는 것)이다. 한 시간 이상 죄 속에 머물지 말고 죄 자백과 성령 충만이 확인되어야 영적 숨통이 막
CCC에서는 영혼의 호흡이라는 신앙 개념을 가르치고 있다. 죄를 즉시 자백하는 생활과 성령의 계속적 충만을(엡 5:18) 호흡처럼 샐생활화 하는 순종 생활이다.
죄의 자백은 하나님께 동의한다는 뜻인데, 죄 지은 사실을 하나님께 동의하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를 주님의 십자가로 단번에 속죄해 주셨다는 사실에 동의하고, 태도와 행동을 바꾸어 그 죄를 회개 보상하는 것이 동의이다. 이것을 숨을 토하는 데 비유한다면, 내가 모시고 사는 내 속의 성령에게 내 삶의 지배권을 재고백하는 일이 숨을 들여 마시는 일에 비유할 수 있다.
한 시간 이상 죄 속에 머물지 말자. 죄 자백, 성령 충만, 이 두 가지가 확인되지 않을 때 숨통이 막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