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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한, 하나님의 저울

김준곤 목사 1998-04-04 조회 256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교만함으로 인해 7년간 정신병에 걸렸고, 그의 아들 벨사살도 성전 기명으로 술을 마시며 하나님을 모독했을 때 벽에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는 글씨가 나타나 그의 시한이 끝났으며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하다는 뜻이었다.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간의 시한과 행위를 판단하시며, 세상의 모든 나라를

B.C. 7세기 고대 최대 강철 제국 바벨론 전성기의 느부갓네살 왕이 하나님 보시기에 교만하므로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고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원하는 대로 주신다는 사실을 가르치기 위하여 느부갓네살 왕을 7년동안 소처럼 풀을 먹고 들짐승과 함께 거하는 정신병에 걸리게 한 일이 있었다.

그 아들 벨사살이 성전기명으로 술을 마시며 하나님을 모독할 때 벽에 손가락이 나타나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썼다. 해석 하면 '네 시한이 끝났다. 너는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보니 모자란 놈이다. 네 나라는 메대 바사에게 준다'하는 것이다. 그날 밤으로 벨사살은 살해 당했다.

그대를 다는 하나님의 저울이 있다는 것과 그대 시한이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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