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lures are divided into two classes- those who thought and never did, and those who did and never thought."

- John Charles Sa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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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리스트들의 기도

김준곤 목사 1999-08-13 조회 198

한국 스포츠 선교회는 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93명의 한국 선수 중 63명이 독실한 크리스찬이며, 이들이 메달 획득 후 주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습이 보도되었다. 어머니의 기도, 교회의 기도, 철야 기도 등 신앙의 뒷받침 속에서 선수들은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에게 효성스럽게 신뢰와 감사를 드렸다. 범사에 하나님을

한국 스포츠 선교회는 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93명의 한국 선수 중 63명이 독실한 크리스찬이라는 뜻깊은 보고를 했다. L.A.올림픽 금메달리스트 3명이 금메달이 확정되자 두 손을 모으고 맨 먼저 주님께 감사드리는 모습을 TV에서 보고 눈시울이 뜨거웠던 감격을 되새기면서 아시안 게임에서도 메달을 따고는 먼저 주님께 감사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인터뷰, 어머니의 기도, 아내의 기도, 교회의 기도, 철야나 금식 기도의 뒷받침이 있었던 것들이 보도가 되었다. 그것이 뭐가 그리 대단하냐, 불공이나 성황당 축원과 다를 바가 뭐냐고 비꼬는 사람이 있겠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그 자녀들이 효성스럽게 드리는 신뢰와 기도와 감사 속에 인격적 생명 신앙의 숨결을 본다.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잠3:5), 먹든지 마시든지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우리 삶을 통해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는 주의 자녀들이 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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