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only one kind of success... success as a total person."

RIIM

감사하자

김준곤 목사 1999-08-10 조회 189

청교도 농부가 무신론자 지식인에게 기도하지 않으면 돼지와 다를 바 없다고 지적한 일화를 통해, 물질적 풍요 속에서 감사함을 잃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감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대 로마의 키케로도 감사를 최고의 덕이라 했으며, 성경도 범사에 감사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따라서 감사를 아는 따뜻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한 청교도적인 농부가 하루는 늘 무신론을 주장하는 어떤 지식인을 식사에 초대했다. 식사를 하기 전에 농부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기도를 하자고 했다. 그랬더니 그 지식인이 농담조로 그것은 18세기 인간들의 낡은 유물이니까 내버리는 것이 어떠냐고 응수했다. 농부는 하는 수 없이 혼자 기도한 다음, "우리 집에도 당신 같은 식구가 하나 있다."고 말했다. 그러니까 그 지식인이 "그것 참 다행이군요. 내 동료가 있어 기쁨니다. 누군가요? 대학에 다니는 자제분인가요?"하고 묻자 농부가 "아니오 우리 집 돼지들이지요."라며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돼지와 다를바 없다고 말했다. 물질의 풍요를 누리는 현대인의 마음에는 감사함이 메마르기 쉽고 모든 것이 자신의 힘으로 되어진 양 교만하기 쉽다. 로마의 문호 키케로도 감사는 최고의 덕이요, 모든 덕의 어머니라 했거니와 성경은 범사에 주를 인정하며(잠3:6) 감사하라(살전5:18)고 했다. 감사를 아는 찬 인간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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