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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밭을 가는 명화

김준곤 목사 1998-03-08 조회 193

밭을 가던 농부가 기도하기 위해 쟁기를 내려놓자 천사가 대신 밭을 갈아주는 명화의 내용을 통해, 주님을 위해 현재의 일을 멈추고 기도하면 천사가 그 일을 보충해줄 것임을 강조한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이 더해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누가 그린 그림인지 모르지만 인상 깊은 명화를 본 일이 있다.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쟁기를 밭 한가운데에 박아 놓고 밭 가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는데 천사가 기도하는 농부 대신 밭을 갈아 주고 있다.

성도여, 그대는 지금 무슨 밭을 갈고 있는 중인가? 시험 공부 중인가? 사업의 밭을 가는 중인가? 결혼 준비에 바쁜가?

잠시 놓아 두고 기도하러 가든지 주님을 위한 중대한 회합에 간다면 그 일을 천사가 보충해 줄 것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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