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생활의 축복
김준곤 목사
199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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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한 삶은 감사와 찬송으로 가득 차 있으며, 바울과 실라가 옥중에서 기도하고 찬송했을 때 지진이 일어나 기적이 일어났다. 저자는 찬송의 영, 사랑의 영, 평안의 영을 추구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평생 주를 찬송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
성령 충만의 영은 감사와 찬송이 충만하다.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 옥중 심야에 그 발은 착고에 채워져 있었으나 기도하고 찬송을 했다. 그러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렸다(행 16:25-26).
찬송의 영, 사랑의 영, 평안의 영, 기쁨의 영. 저녁 내내 찬송하고 40일 금식하며 찬송만 부르고 싶었던 경험이 있다. 평생 드리는 기도가 있다. '병들 때, 고통받을 때, 욕 먹을 때, 외로울 때, 그리고 내가 죽을 때, 목숨이 다한 후에라도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