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lure is only the opportunity to more intelligently begin again."

- Henry 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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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 시합

김준곤 목사 1999-07-03 조회 121

영국의 유명한 무신론자 찰스 부라들라푸가 목사 프라이스 휴즈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으나, 휴즈 목사는 예수 신앙으로 변화된 100명의 증인을 제시하며 무신론으로 변화된 사람을 같은 수만큼 데려올 것을 역제안했다. 부라들라푸는 이 도전에 응하지 못하고 공개적으로 도전을 철회했으며, 이는 무신론이 위대한 문화나 민족, 생애, 예술 작품을 남기지

영국의 유명한 무신론자 찰스 부라들라푸가 런던 빈민가의 푸라이스 휴즈라는 무명의 목사에게 무신론과 예수 신앙의 공개 토론을 제의했다. 런던 시민들은 이 가관스런 도전에 호기심이 쏠렸다. 휴즈 목사는 그것을 조건부로 받아들였는데 증인을 데려올 것을 제안했다. "나는 내가 전한 예수를 믿어 죽기라도 할 만큼 변화된 사람들 백 명을 데려올테니 그 쪽에서도 무신론이라는 종교와 교훈으로 변화받은 사람 백 명을 데리고 와서 증언케 할 것, 백 명이 없으면, 50명, 그것도 없으면 20명, 아니 그 수도 없으면 진실로 존경받는 무신론 개종자 단 한 사람이라도 좋으니 데려오라."했다. 만민의 주시 가운데 걸었던 싸움이었는데 그는 당혹감과 분노 가운데 공적으로 그 도전을 철회할 수밖에 없었다. 무신론이 일찌기 위대한 문화와 위대한 민족, 위대한 생애, 위대한 예술 작품을 남긴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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