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대로 구하면 들으심이라.
기독교 신앙은 초자연적인 기도와 믿음을 통해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종교이며, 저자는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와 선교사 훈련센터 건립 과정에서 건축 부지 제공, 허가 취득, 건축법 변경 등 하나님의 응답을 직접 체험했다. 저자는 우리 모두가 모세의 지팡이처럼 기도의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뜻대로 구하면 들으신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주의 뜨새대로 구하면 들으신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다. 시골 목사인데 골수에 사무치는 민족복음화의 한(눅18장)을 품고 수많은 밤을 울며 간구했을 때 복음 운동을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출애굽 사건처럼 공급해 주심을 내 수천의 제자들과 함께 체험했다.
선교사 훈련 센타를 위해 수천 명이 3일간 금식 기도했더니 시청에서 8분 거리에 1,400평을 주더니, 건축 허가가 규제된 곳이었으나 기도했더니 허가가 났다. 또한 현 건축법으로는 400명 정도만 수용되는 허가가 나왔는데 다시 기도하던 중 건축법이 변경되어 560명이 수용되는 건축이 가능하던 것이, 다시 기도했더니 이번에는 2차로 법이 바뀌어 1,000명 ㅅ용되는 건축이 가능케 되었다. 건축비도 주실 것을 믿는다. 우리는 모두 모세의 지팡이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