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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피와 말씀과 성령만이 처방

김준곤 목사 1999-05-22 조회 118

죄는 인류의 모든 고통과 불안, 질병, 빈곤 등의 근본 원인으로서 하나님과 그 뜻에 반하는 행동과 생각을 의미한다. 죄는 마치 공해처럼 보편적이어서 모든 사람이 숨 쉬고 먹고 마시며 살아가는 병원체가 되었으며, 심지어 한국 교회에서도 흉보고 중상하고 시기하는 죄가 세상의 범죄보다 더 흔하다. 이러한 인류의 불치병인 죄를 치료하

인류의 숙적, 민족의 공적, 가정의 대적, 개인들의 원수, 사람마다 그 병으로 죽는 불치의 인류병, 빈곤과 무지와 질병과 억압 등 그 어느 것보다 악질의 것, 그 이름은 죄라고 불려지는 것이다.

죄는 모든 고통과 모든 불안과 살인, 질병, 빈곤, 거짓말과 모든 죽음을 낳은 어미이다. 죄의 정의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하나님과 그 뜻에 반관계 내지 무관계의 언행 심사를 의미한다. 계명을 직접 범하는 죄, 사랑하지 않는 불애와 무위의 죄 속에 있는 원죄, 그 죄는 너무도 보편적이어서 마치 공해로 인해 환경도 몸도 온통 오염된 것과 같이 죄를 숨쉬고, 죄를 먹고, 죄를 마시며 사는 죄의 병원체가 되었다.

에덴 동산에도 들어왔고 예수님의 제자들과 고린도 교회, 묵시록의 7교회에도 들어왔다. 한국 교회에도 감기만큼 흔하고, 십일조 도둑질이 세상절도 사거보다 흔하고, 흉보고, 중상하고, 악평, 증오, 시기함이 위장병, 성인병보다 더하다. 주님의 피와 말씀과 성령만이 처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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