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종합 진단
김준곤 목사
199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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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정신의사 토루니에는 인간을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종합적 존재로 보아 전인 치료를 강조했다. 의학적 진단만으로는 영혼의 죽음에 이르는 영적 질병을 발견할 수 없으며, 물질 세계는 영의 세계에 비해 그림자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리스도 없는 인간은 죄병, 증오병, 이기병 등 영적 질병에 걸려 있으며 예수의 피가 치료제라는 메
스위스의 정신의사 토루니에는 인간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종합적 존재라는 네 측면에서 파악하여 전인 치료를 강조하고 있다.
병원이란 자동차 수리 공장이 아니다. 의사의 진단이나 과학 실험관에 영혼의 죽음에 이르는 병이 잡히지는 않는다고 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죄병, 사암병 환자가 아니라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현미경이나 망원경으로 보아도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거나 자기 아내나 어머니의 몸을 생체로 혹은 가루로 만들어 분석해도 아내나 어머니라는 사실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같이 우매한 일이다.
4차원도 있고, 초차원도 있고 영의 세계와 하나님 세계도 엄연히 존재한다. 물질 세계는 거기 비하면 그림자같이 희미한 것이다. 하나님 진단에는 그리스도 없는 인간은 모두 무신, 죄병, 증오병, 이기병, 사망병, 그리고 악령 정신병, 광기병에 걸려 있다. 예수의 피가 치료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