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의 연쇄 기도
김준곤 목사
199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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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년 진첸돌프를 중심으로 한 모라비안 형제단은 독일 해룬후드에서 48명이 1시간씩 교대로 24시간 연쇄기도를 100년간 지속했으며, 이는 레위기 6장 13절의 기도불을 끄지 않는 원칙에 기반한 것이었다. 이 공동체는 사도행전적 헌신과 경건, 엄격한 성경 교육, 기도 우선주의, 그리고 그리스도 절대주의를 추구하며 300명의 선교사를 파송했고, 종의
1727년 여름 진첸돌프를 중심을 한 소수의 성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독일 삭소니 해룬후드라는 곳에 형제단 공동 생활체를 이루고 24인의 남성도와 24인의 여성도가 레위기 6장 13절에 근거하여 한 시간씩 24시간연쇄 기도 운동의 제단에 기도불을 붙인 후, 기도불을 끄지 않고 100년간 1분도 간단없이 연속되었다. 공동체는 모라비안 형제단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도행전적 원색의 헌신과 경건 생활, 사막에 샘물 파듯 성경을 파고 교육 훈련이 엄하고 범사에 성령보다 기도보다 앞서지 않으며, 노동전도를 장려하고 이상으로 삼았고, 독신주의를 이상으로 한 것은 아니었지만 결혼을 상대화시키고 그리스도 절대주의로 살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남녀별 독신 수도학숙이 300인 선교사를 파송 ①종이 되라. ②십자가 우선 설교 ③한 사람을 찾아 가라(개인전도). ④그 나라 법을 준수 ⑤그 나라 정치 문제 절대 불개입, 전기 못 내는 겸손한 신앙, 신앙 공동체가 생활 공동체와 경제 공동체로까지 발전했으면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