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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구원 예수 보험

김준곤 목사 1999-03-29 조회 121

많은 환자들이 의료적 치료뿐만 아니라 경건한 간호와 기도, 영적 돌봄을 필요로 하며, 예수를 영접하고 죄사함을 받을 때 육체적 질병까지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전인 보건과 복지 개념을 확대하여 현세뿐 아니라 영혼의 건강과 내세의 복지까지 포함하는 '예수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있다.

요즈음 내가 존경하는 자매 가운데 전인간호학(Spiritual Nursing)을 전공해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분이 있다. 얼마나 많은 병자들이 의사 못지 않게 경건한 간호원이나 수녀의 손길과 기도를 목타게 기다리는가? 사람은 시체 이상의 것, 정신이나 신경, 심리 이상의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인간의 주체는 하나님의 형상인 영 이라고 했다. 인간학이나 의학에서 영혼의 존재나 영혼의 건강과 영의 병에 대한 것을 취급하지 않고 있지만 근자에 와서 구미 각국에는 정신 의사들이 목사나 신부들과 협력해서 환자를 치료하는 곳도 많이 있다고 들었다.

사실 편견 없이 볼 때 얼마나 많은 불치의 병자들이 예수를 영접하고 죄사함을 받아 증오와 염려와 죄와 고통과 죽음에서 자유 해방을 받고 평안과 기쁨과 사랑으로 충만할 때 병에서도 해방받는가? 이 사실을 어찌 외면할 수 있는가?

한편 전인 보건, 전인 복지 개념을 확대시키면 노후뿐 아니라 영혼과 내세의 복지도 계산에 넣고 예수 보험에 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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