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과오
아브라함은 히브리 민족과 예수님의 조상으로서 하나님의 약속을 절대 신뢰하고 순종하여 의롭다 함을 받았으나, 흉년 때 아내를 누이라 속이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해 몸종 하갈과 동침하여 이스마엘을 낳게 한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 이 과오로부터 아랍 족속과 이슬람교가 탄생했으며, 현재 6억의 무슬림들은 아브라함이 뿌린 결과를
그러나 한편 그의 생애에도 중대한 실수가 있었다. 흉년을 피해 애굽에 갔을 때, 미모의 아내 때문에 화를 입을까봐 누이라고 속인 일과, 모든 족속의 복의 근원이 되고 메시야가 그의 자손에서 태어난다는 약속을 받고 10년 동안 기다려도 아이가 생산되지 못하며, 아브라함의 나이가 85세, 사라는 75세가 되자 더 기다라ㅣㄹ 수 없었던 아내 사라가 인위적 방법으로 하나님 약속을 촉진 성취키 위해 몸종 하갈과 동침케 하여 이스마엘을 낳게 했다. 그에게서 아랍 족속이 나오고 회교가 나왔다. 6억의 회교도는 최후의 기독교 불모지, 아브라함이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