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us is the ability to reduce the complicated to the simple."

- C.W. C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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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자(靈粒子)

김준곤 목사 1999-01-23 조회 95

동물들의 신비로운 의사소통 능력과 물질의 미시 입자들처럼, 인간의 뇌도 140억 개의 뉴론 속에 초능력 세포를 가지고 있어 텔레파시나 투시 같은 능력이 가능할 수 있다. 현대 물리학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영입자가 존재한다면, 이를 통해 현재의 뇌보다 훨씬 높은 지능을 가진 영체가 부활할 날이 올 수도 있다.

철새들은 신비한 레이다에 의해서 하늘을 날고, 어미 토끼들은 새끼들을 멀리 떨어진 잠수함 속에서 죽일 때마다 같은 시각에 정신 교감에 의해서 날카롭게 반응을 보이며, 고래들은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서 교신하는 사실도 알려져 있다.

물질 세계도 전자, 원자, 중성자, 광자, 중간자, 여러 종류의 소립자와 소립자의 소립자가 있고, 소립자보다 훨씬 작은 푸시 입자도 있다고 들었다. 인간에게는 140억의 뉴론이라는 신경 세포를 가진 두뇌가 있고, 그 뇌세포 속에 잠재적 초능력 세포가 있어 투시나 텔레파시 등의 감응이 가능한지 모른다. 혹은 현대 물리학이 전혀 모르는 영입자도 있어서 140억 뉴론두뇌보다 100억의 10승 정도의 높은 지능을 가진 영체가 부활하는 날이 주어질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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