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흑인들
김준곤 목사
199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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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흑인이 피부색을 바꿀 수 없듯이 인간은 본질적으로 도덕적으로 검은 존재(죄인)이며, 자신의 노력만으로는 선을 행할 수 없다고 말한다. 모든 인간의 의는 더러운 의복 같고 마음은 부패하며 의인은 없으므로, 현재의 세상은 노아 홍수 전야의 죄악이 관영한 때와 같다. 그러나 예수를 중심에 모신 사람은 영적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하게 된다
'구스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는뇨 할 수 있을 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렘13:23)' 우리는 이런 말이 성경에 있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성경은 사람의 개과 천선을 권장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는데, 이 말씀에 의하면 사람은 흑인 피부색을 절대로 변할 수 없듯이 표범이 표범 아닌 다른 종의 생물로 탈바꿈할 수 없듯이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도덕적 흑인이라는 뜻이다.
우리의 으는 더러운 의복 같고(사64:6), 만물보다 부패하고 거짓된 것이 사람의 마음이며(렘17:9),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3:10), 예루살렘 거리에서 공의를 행하는 사람 하나도 찾지 못했다(렘5:1-2).
노아 홍수 전야 때는 하나님 보시기에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고, 그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이었는데(창6:5), 지금은 노아의 때와 같다. 예수를 중심에 모신 사람은 생물학 사전에 없는 생태 변화한 신종 영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