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what we are, and to become what we are capable of becoming, is the only end of life."

- Robert Louis Stevenson

RIIM

성경적 남편과 아버지 책임

김준곤 목사 1998-12-31 조회 130

결혼한 남자의 첫째 임무는 남편으로서 아내를 예수님처럼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그녀의 전인적 필요를 충족시키며 친절함과 존경심으로 기도해주는 것이다. 둘째 임무는 아버지로서 제사장, 목자, 교사, 하나님의 대리자 역할을 하며 자녀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고, 아브라함은 이러한 신앙 교육의 모범으로 4천 년간 그의

결혼한 남자의 첫째 임무는 남편이다. ①남편은 그 아내를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 그 절대적 사랑으로 사랑하라 했다(엡5:23-33). 평생을 전신 마비증으로 누워 있는 아내를 사랑한 남편은 성자이다. ②그의 전인적 필요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성(性)적인 의무도 만족시켜 줘야 한다.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그를 즐겁게 해 주라 그를 연모하라(잠5:18)' ③친절한 언어를 쓰고 결코 성내지 말며, ④그 인격을 존중히 여기며, ⑤끊임없이 기도해 줘야 한다.

둘째 임무는 아버지의 임무이다. 이 임무는 교회 목사보다 우선이다. 그는 제사장이고 목자이고 교사이며 하나님의 대리자인 것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말씀을 가르칠 책임이 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든지, 갈에 행할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든지, 일어날 때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라(신6:7)

아브라함은 이 점에 있어서 아버지의 표본이다. 얼마나 철저히 가르쳤기에 4천 년 동안 그의 자손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것을 생명처럼 여기게 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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