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ization and teamwork connects ideas into bank deposits."

RIIM

하나님 존재 부정의 악과 저주

김준곤 목사 1998-12-10 조회 105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은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악이며, 자연과 인간의 본성에 나타난 하나님의 실재를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하는 것은 핑계할 수 없는 죄이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무신론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가 있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그의 존재를 믿는 것이다.

인간의 무지와 악과 저주 가운데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만큼 근본적인 것은 없다. 태아가 탯줄을 끊고, 사람이 그 부모의 실재를 거부하는 것보다 더 원칙적 악이라 할 수 있다. 더구나 무신론을 적극적 가치관이나 인생 철학으로 가르치는 현대의 지성 풍토는 악행이라고 말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실재와 그 능력이 하나님이 만든 자연 가운데 충분히 나타나 있을 뿐 아니라 사람에게 그것을 알 만한 것이 인간의 본성에 심어져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롬1:18-20). 그 사실은 핑계할 수 없다고 못 박아 말하고 있다(롬1:20)

그런데도 그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하지 않고 감사치도 아니하니, 하나님은 저들을 허망하고 미련하고 어두운 마음, 더러운 정욕과 욕심대로 하도록 방임했고(롬1:21-26), 인간이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저희를 상실한 마음대로 방임하였다. 하나님의 진노가 무신론자들에게 있고(롬1:18),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조건 가운데 전체적인 제일의 것은 그의 실존을 믿는 것이다(히11:6).

공유: Facebook X

댓글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