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지 평화
십자가의 구속을 믿음으로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것이 가장 원칙적인 평화이며, 이로부터 성령으로 말미암은 절대적인 내적 평안이 생긴다. 하나님과 화평하고 내적 평안을 소유한 사람은 이웃들 사이에 화평을 심으며, 결국 예수의 천년왕국과 영원 왕국의 우주적 평화 시대의 시민이 된다.
(2)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한 사람에게는 내적인 깊은 평안을 주신다. 이 평안은 예수의 평안이며(요14:27),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인즉 절대적인 것이어서 무엇으로도 빼앗을 수 없고 지각에 뛰어난 것이다(빌4:7). 이 평화는 노한 파도가 부딪쳐 깨지고, 천둥치고 폭풍우 몰아치는 바다 절벽위에 어미새 날개 밑의 새끼새의 평안 같은 것이다.
(3) 이렇게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하고 내적으로 깊은 하나님의 평안을 소유한 사람은 속에 내란이 끝났음으로 모든 이웃과 더불어 싸움이 있는 곳에 화평을 심는다.
(4) 이런 사람들은 예수의 천년왕국과 영원 왕국에서 사자가 초식하고 아기가 독사와 장난하는 우주적 평화 시대의 시민으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