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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 Sweet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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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여호와를 인정하라.

김준곤 목사 1998-02-12 조회 144

모든 일에서 여호와를 마음으로 의뢰하고 인정해야 하며, 이는 어린아이가 어머니를 의지하듯이, 사랑하는 자가 연모하듯이 온 마음과 무의식까지 예수 의식으로 가득 차야 함을 의미한다. 죠지 뮬러처럼 자신의 의식과 행동이 완전히 예수로 채워질 때, 주님이 우리 안에서 살고 우리의 모든 일이 주님의 일이 되는 깊은 영적 연합을 이루게 된다.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잠 3:5-6).

어린 아이가 나의 살 길은 엄마밖에 없다고 생각하듯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24시간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일편단심 연모하듯이, 내가 아는 집사와 같이 자 보면 꿈에 자주 찬송을 부르며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것을 듣는다. 무의식과 꿈 속까지, 피 속까지 내 의식이 예수 의식으로 꽉 차 있다.

죠지 뮬러는 일생 5만 번 이상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고 한다. 그가 산 것이 아니다. 그 속에 예수가 산 것이다(빌 1:21). 그의 일이 아니다. 예수의 일이다.

주님과 나, 둘이 치는 피아노, 둘이 그린 그림, 그는 내 속에, 나는 그 속에, 결혼보다 짙은 피의 인격적 연합, 그것이 세례의 뜻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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