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발의 동력 자원
김준곤 목사
1998-11-24
조회 87
세계는 식량 문제만큼 동력 자원 문제가 심각하여 석탄, 원자력, 태양열 등 다양한 에너지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국가의 진정한 국력은 경제력, 정치력, 군사력, 과학력을 균형있게 갖추되, 도덕과 조직력이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 궁극적으로 기도의 힘이 모든 물질적 힘보다 무한하므로, 한민족은 이 영적 동력을 개발하여 국력 강화에 활용해야
세계의 동력 자원 문제는 식량 문제만큼 심각하고 중대하다. 석탄, 풍력, 수력, 전력, 지열, 태양열, 석유 가스, 원자력 등 살아 남기 위해 새자원 개발에 혈안이 될 수밖에 없다. 핵융합을 하면 무한한 동력을 얻어 낼 수 있다는 말도 있고, 만유인력을 동력화하는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자원이 없는 나라도 과학의 힘이 있으면 국력을 키울 수있다.
도덕의 힘이 약화된 민족은 물리적 힘이 강해도 속으로 와해되고 마는 것을 역사의 교훈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막강한 군사력도 필요하고, 집단 역학적 뭉침과 조직과 질서의 힘은 힘의 국제 정치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 경제력, 정치력, 군사력, 과학력을 균형있게 증강시켜야 겠다.
그런데 모두 개인이나 국가 민족의 생존과 복지와 번영을 위해 하나님의 힘을 활용할 줄을 모른다. 기도의 힘은 모든 힘보다 무한 동력이다. 한민족의 국력으로 이 힘을 개발하고 활용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