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lory that goes with wealth and beauty is fleeting and fragile; virtue is a possession glorious and eternal."

- Sallust

RIIM

성경 해석자

김준곤 목사 1998-11-19 조회 81

성경은 성령의 영감으로 쓰인 초자연적인 책으로, 성령 충만한 사람만이 영적으로 깨달을 수 있다. 따라서 성경을 읽고 공부할 때는 반드시 성령이 저자이자 해석자이자 교사로서 가르쳐주기를 경건하게 믿고 기도해야 한다. 가정, 직장, 학교 등 모든 곳에서 성경 공부가 활성화되어야 하며, 모든 신자가 평생 성경 학도이자 교사가 되어야 한다.

'육에 속한 사람[자연인]은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전2:14)'

천하의 모든 책은 인간의 책인데 단 하나 성경만은 성령이 성령 충만한 기자들에게 영감을 주어 쓴 책이다. 그런 고로 초자연적인 책이다. 가장 쉬운 만인의 책이지만 동시에 자연인에게는 닫혀진 비밀의 책이다.

성경을 읽거나 공부하는 성도들이여, 반드시 그 때마다 성경의 저자이며, 해석자이시며, 교사이신 성령이 나를 가르쳐 주시도록 경건되게 믿고 기도해야 한다. 성경 공부가 부섭게 번지고 있다. 가정마다 직장마다 일선 초소와 각급 학교 교실들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는 운동이 일어나야겠다. 우리 모두 평생 성경 학도, 성경 교사가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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