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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수

김준곤 목사 1998-11-07 조회 84

예수님은 야곱의 우물가에서 목마른 여인에게 영원한 만족을 주는 생수인 자신을 제시하셨다. 세상의 것들은 잠시 만족을 주지만 다시 목마르게 되는 반면, 예수님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무진장으로 제공되는 영원한 생명수이다. 예수님과 그의 영인 성령의 생수는 거저 주어지는 선물이며 그 어떤 것도 대체할 수 없다.

사마리아 수가성 야곱의 우물가에서, 인생의 황량한 광야를 헤매며 육체적으로 사회적으로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무한히 고달프고 외롭고 끝없이 목마른 한 여인을 만나서 물 한잔을 청하여, 그녀의 굳게 잠긴 인생의 문을 노크하고 접근하던 예수는 나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생수라 하시고 원하면 그것을 주겠다 했다(요4:14).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요7:37-38).

(1)세상 것은 야곱의 우물처럼 잠시 시원하다 다시 목마르는 것, 예수만이 참된 영원한 만족을 준다. (2)예수는 없으면 못사는 물처럼 절대 필요하고 날마다 필요한 생명소이다. (3)특수한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필요한 분 (4)이 물은 선물로 거저 얻는 것 (5)생수는 하늘에서 내려 와 깊은 지하수로 솟는 것 (6)무진장으로 퍼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7)대용품이 있을 수 없다. 예수가 영원한 생수, 성령이 생수이다. 값 없이 와서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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