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로 본 예언 성취
김준곤 목사
1998-10-30
조회 102
성경의 예수님에 관한 350여 가지 예언들이 역사적으로 성취되었으며, 피터스트너 박사는 8가지 예언이 한 사람에게 우연의 일치로 성취될 확률을 수학으로 계산한 결과 텍사스 주 크기의 은화 더미에서 표해진 동전 하나를 집어내는 것과 같다고 했다. 따라서 350개 예언이 모두 한 사람에게 우연의 일치로 성취될 가능성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
성경에는 수백 가지의 역사적으로 적중되고 성취된 예언들이 있고, 특히 예수님에 대해서 구약에는 350여 가지의 예언과 프로필이 있다. 동정녀에게 나실 것,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유다지파에서, 다윗의 후손으로,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 등 선택을 좁히고 좁셔 왔다.
피터스트너 박사는 예수에 관한 예언 여덟 가지가 한 사람에게 우연의 일치로 성취될 가능성을 수학의 확률 원리로 계산해 보았다. 그 원리는 다음과 같다. 만일 대머리가 열명 중에 하나 있고, 손가락 하나가 없는 사람은 1,000명 중 하나, 그리고 눈먼 사람은 10,000에 하나로 칠 때, 한 사람이 손가락이 짤리고 대머리에 소경이라면, 이 셋을 곱한 수치가 된다. 여덟 가지가 동일한 사람에게 우연히 성취될 가능성은 텍사스 주(한반도의 3배)에 은돈을 두 자 높이로 깔아 놓고, 그 중에 표해 놓은 단 하나를 단번에 집어내는 것과 같다 했다.
350개 예언의 우연의 일치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