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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酒草) 문제

김준곤 목사 1998-09-03 조회 625

한국 교회는 청교도적 전통에 따라 주초를 엄격히 금하고 있으며, 술과 담배는 신체적·도덕적·사회적 해악을 끼치는 악덕이다. 의학 자료에 따르면 술은 정신 질환과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고, 흡연은 폐암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므로 주의 영광을 위해 금주와 금연의 청교도 전통을 지켜야 한다.

한국 교회는 청교도적 계율의 전통에 따라 주초를 엄히 금하고 있다. 주초 문제는 구원과는 관계 없으나 금주와 금연은 경건과 건덕의 미덕인 것이다. 미국의 의학 협회지를 보면 술은 연간 500만 명을 정신분열증으로 만들고 2만 명을 교통 사고로 죽게하고, 국민병의 제 1위인 정신 분열증의 원흉이며, 도덕과 가정과 사회와 국가의 적이며 영혼의 병원체이며 면허있는 도둑놈이라고 했다. 폐암 환자가 20년간 500퍼센트나 증가한 것은 흡연률과 정비례하고, 암 환자의 2분의 1이 술과 담배가 원인이라고 한다. 프랑스는 술 때문에 능률이 연중 30일이나 손해이며, 알콜로 인한 손해 액수가 35~70억 프랑이라고 한다.

먹든지 마시든지 주의 영광을 위해 하라.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다. 청교도의 전통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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