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age is a special kind of knowledge; the knowledge of how to fear what ought to be feared, and how not to fear what ought not to be feared. From this knowledge comes an inner strength that subconsciously inspires us to push on in the face of great difficulty. What can seem impossible is often possible, with courage."

RIIM

가인의 후예들의 문명

김준곤 목사 1998-08-25 조회 560

가인은 아벨을 살해한 첫 살인자로서 저주를 받아 유리하는 추방자가 되었고, 그와 그의 후손들은 놋땅에 도시를 건설하여 일부다처제, 음악, 철공업 등의 문명을 발전시켰다. 가인의 도시에서 시작된 이 살인 문화, 섹스 문화, 도시 문화 등은 소돔과 고모라, 바벨론 등 여러 문명의 발상지가 되었다.

가인은 사단의 씨를 받은 첫 아들이다. 그는 아우를 죽인 최초의 살인자이다. 낙원에서 추방당하고, 땅은 엉겅퀴를 내고 저주받아 땀 흘려 일해도 땅은 살인자에게 풍요한 생산을 거부하였다(창3:17-19).

가인은 바람 소리에도 놀라 유리하며 쫓기는 지상의 추방자가 되었다. 이 추방자와 그의 자녀들은 에덴 동편 놋땅에 한 도시를 건설한다. 가인의 도시에서 라멕이라는 장수가 나와서 아다와 씰라라는 허영된 두 여자를 취하여 일부다처가 시작되었고, 라멕의 검가라는 전쟁 문학과, 보복과 살인의 감가가 나왔으며(창4:23), 수금과 퉁소의 음악 예술이 그 도시에서 나왔고, 철공업의 산업 기계 문명이 그 곳에서 발상되었고, 식육업도 전쟁과 함께 발달했다.

살인 문화, 섹스 문화, 도시 문화, 곽 문화, 소돔과 고모라족, 노아족, 바벨론족의 발상지가 바로 이 에덴 동편 놋땅이었다.

공유: Facebook X

댓글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