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just the little difference between the good and the best that makes the difference between the artist and the artisan. It is just the little touches after the average man would quit that make the master's fame."

RIIM

네 믿음대로 되라.

김준곤 목사 1998-01-31 조회 273

예수님은 두 소경에게 "네 믿음대로 되라"고 말씀하며 그들의 믿음에 따라 눈을 뜨게 해주셨다. 불륜 관계로 고통받던 여학생이 예수님이 자신의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기도했을 때, 3주일 후 완전히 자유를 얻었다. 이는 믿음이 우리의 삶과 상황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임을 보여준다.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이 말씀은 고침을 바라는 두 소경에게 예수님이 묻는 말씀이다.
"주여 믿나이다."라고 두 소경이 대답했다.
"네 믿음대로 되라." 하자 곧 눈들이 밝아졌다(마 9:29).

한 유부남과 불륜의 관계를 맺고 괴로와 하면서도 너무 정이 들어 헤어지면 죽을 것만 같이 느껴져 숙명처럼 그 속에서 지옥이라도 갈 수밖에 없다던 한 여학생이 있었다. 나는 예수님이 능히 자매의 상황이나 마음을 바꿔서 치료할 수 있다고 믿으라고 권했다.

"주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십시오. 내가 믿나이다."라고 울면서 억지로 기도를 했다. 믿음대로 되라고 예수의 이름으로 말해 주었다.

3주일 후 그 여학생은 믿음대로 완전히 자유를 얻었다.

공유: Facebook X

댓글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