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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에 타는 사랑의 불

김준곤 목사 1998-01-30 조회 141

저자는 진정한 종교는 교리나 의식이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하는 불타는 마음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사랑의 불로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랑 없는 기독교는 무의미하며,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내 가슴 한복판에 십자가를 세우고 속죄에의 불타는 사랑을 담자. 이 불로 하나님을 불같이 사랑하고 이 불로 사람을 불같이 사랑하자. 내 가슴에 타오르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불길로 이 더러워진 거리 구석구석을 태우리라.

이것이 나의 종교이다. 나의 종교는 교리가 아니다. 예배가 아니다. 가슴에 타오르는 예수의 사랑의 불길이다.

우리는 십자가의 사랑으로써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지 교리나 의식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사랑 없는 기독교는 울리는 꽹과리이며, 휴지같이 쓰레기통에 버릴 것들이다(고전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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