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주일 문제
김준곤 목사
199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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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은 주의 부활하신 날로서 크리스찬들이 예배드리고 안식하는 날이며, 일주일에 하루를 완전히 쉬는 것은 신체 건강과 사회적 활기를 위해 중요하다. 우찌무라 간조와 그의 제자들은 주일을 철저히 성수하여 4년간 200일 이상을 공부하지 않았음에도 졸업 시 1등부터 7등까지를 독차지함으로써 주일 안식의 효과를 입증했다.
주의 날은 주의 부활하신 날이다. 그 날은 크리스찬이 예배드리고 안식하는 날이다.
일주일에 하루를 완전히 쉬는 것은 몸에도 좋고 사회학적으로도 휴식과 매듭이 있어 사회적 생기가 재충전된다.
소련에서 열흘에 하루를 쉬는 제도를 시도했으나 능률이 저하되어 이레에 하루 쉬는 제도로 환원한 바 있다. 노동 문제 해결의 큰 처방의 하나는 주일 안식하는 것이다.
우찌무라 간조와 그의 7인의 신우들은 북해도 농대에서 4년간 철저히 주일 성수하여 시험 공부조차 하지 않아 4년간에 총 200일 이상 공부를 안 한 셈인데 졸업할 때는 그들이 1등부터 7등까지를 독차지했다. 믿음대로 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