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 no thrill in easy sailing when the skies are clear and blue, there's no joy in merely doing things which any one can do. But there is some satisfaction that is mighty sweet to take, when you reach a destination that you thought you'd never make."

- Spi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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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과 장개석

김준곤 목사 1998-06-20 조회 523

중국을 대표하는 두 거인 모택동과 장개석은 기독교 신앙 관점에서 대조적인 인물로, 모택동은 마르크스주의의 영향을 받았으나 장개석은 예수 신앙을 추구했다. 중국은 예수와 적그리스도의 싸움의 현장이며 한국은 그 결전장이다.

기독교국 영국의 작가 러셀은 <나는 어찌하여 크리스찬이 아닌가>하는 저서에서 탈 기독교를 썼고 중국의 임어당은 <나는 어찌하여 크리스찬이 되었는가>하는 기독교 입신기를 써서 대조적이다. 임어당은 중국 휴머니즘에는 죄와 죽음에서의 구원이 없다고 결론지었다.

오늘의 10억 중국 민족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두 거인은 뭐니뭐니 해도 모택동과 장개석이다. 모택동은 기독교의 이단 마르크스의 제자라면, 장개석은 중국 민족을 위하여 일찌기 신앙 교서를 썼고 그의 유언은 예수신앙의 고백이었다.

중국은 예수와 적그리스도와의 싸움의 현장, 한국은 그 결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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