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no little plans; They have no magic to stir men's blood And probably themselves will not be realized. Make big plans; aim high in hope and work, Remembering that a noble, logical diagram Once recorded will not die."

- Daniel H. Burnham

RIIM

빈 무덤

김준곤 목사 1998-05-26 조회 170

예수의 죽음과 무덤 파수, 부활 사건에는 유대 산헤드린과 로마제국의 국권이 개입했으며, 로마 병들이 부활을 목격했으나 유대 당국이 뇌물을 주어 도난설을 날조했다. 유대와 로마 당국 모두 부활 신앙 운동을 억압하려 했지만 예수의 사체를 제시하지 못했는데, 이는 예수가 실제로 부활했기 때문이다.

예수의 사형 집행, 무덤 파수, 부활 사건에는 당시 두 나라의 국권이 개입되었다. 산헤드린 유대 국회가 정식으로 요청하여 로마제국의 정규군이 예수의 무덤을 파수했고, 그 무덤은 로마 황제의 이름으로 봉인이 되어 있었는데 예수가 부활했다는 로마병들의 공식 보고를 받은 유대 국회는 그 사실을 시인하고 뇌물을 주어 도난설을 날조했다(마 28:12-15).

유대 당국이나 로마 당국은 종교적, 정치적 이유로 생전의 예수보다 예수 부활 신앙 운동을 흑사병 같이 싫어했으나 그 부활을 반증하는 예수의 사체를 두 나라의 국권을 가지고도 못내 제시하지 못했다.

예수가 살아났기 때문이다. 예수의 부활 사실을 외면하면 인류의 생사가 달려 있는 절대 사실을 외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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