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유
김준곤 목사
199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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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은 줄수록 작아지지만, 사랑과 영혼의 보화인 천국의 것들은 나눌수록 커진다. 사랑은 사랑함으로 존재하고, 영생과 성령도 나누고 전도함으로써 유지되고 의미를 갖는다.
물질과 세상 것은 줄수록 작아지고, 옆에서는 굶어 죽어도 나는 수백억을 소유할 수 있으며 문맹 속에서 자신의 지식을 독점할 수도 있다. 권력이나 기술이나 미모나 예술도 혼자 독점할 수 있다.
그러나 영혼의 소유, 천국의 보화는 다르다. 사랑은 줄수록 커지며 혼자만 소유하고 있으면 없어져 버린다. 사랑은 사랑함으로 존재하고 커진다. 예수의 생명인 영생도 전도해서 나눠 줌으로 생기를 유지하는 법이고 성령도 혼자 갖는 축복이 아니라 나눠 주고 전달하라고 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