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민족의 양자 택일
김준곤 목사
199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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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족의 상징인 장개석(기독교)과 모택동(공산주의)은 예수와 적그리스도의 영적 대립을 나타내며, 이는 자유 진영과 공산 진영의 갈등을 대표한다. 한반도의 38선은 이러한 영적 분계선으로서 기도와 성령으로만 극복할 수 있는 여리고 성이다. 우리 민족은 이 양자택일 앞에서 신앙적 선택을 해야 한다.
중국 민족의 상징적인 두 대표 인물을 든다면 장개석과 모택동이다. 장개석은 예수의 제자로서 신앙 교서와 신앙 유언을 남기기까지 하여 중국 민족에게 예수를 믿고 성경을 읽도록 권했다. 그러나 모택동은 적그리스도의 그림자이며 마르크스의 제자이다. 10억 민족의 중국은 예수와 적그리스도의 영전의 현장임을 시사해 주고 있다.
인류는 공산 진영, 자유 진영으로 대치하고 있다. 그 최전방 분계선이 38선이다. 예수와 적그리스도, 성령과 악령의 상징적 분계선이고 오직 기도와 성령만으로 무너질 여리고 성이다. 골리앗 앞에서 우리 민족의 양자택일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