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나만의 시간
김준곤 목사
199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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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깊은 관계를 위해 하루 한 시간 정도의 개인 기도와 명상 시간을 가져야 하며, 이는 잠자는 시간이나 식사 시간을 활용해서라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시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집중력 있는 명상과 습관 형성을 통해 적은 수면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므로, 주님과의 시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하루 한 시간쯤 주님과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상적이다.
가족 예배 외에 어느 구석 교실이든지 다방이든지 성경을 보고 명상과 기도로 부부 시간처럼 둘만의 시간을 위하여 잠자는 시간, 식사 시간이라도 잘라서 기어이 마련해 보라. 시간의 양을 질로 만들어 보라. 15분을 눈감고 아무 곳이나 발을 15도쯤 들고 낮 시간에 누워 있으면 두 시간 수면에 해당한다고 한다. 사람의 뇌세포는 120억쯤 되는데 평균 15퍼센트밖에 사용 안하고 있다고 한다. 습관을 들이고 집중하면 5시간만 자도 충분하다.
주님과 나만의 시간을 최우선으로 만들어 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