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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김준곤 목사 1998-05-07 조회 318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하나이며, 진정한 행복은 남을 행복하게 해줄 때 얻어지는 부산물이다. 하나님과 남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 사람이 참된 자유인이며, 이는 밀알처럼 썩으면서 나룻배처럼 이름 없이 살아가는 삶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과 내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이다. 내 영혼을 구하려는 노력과 내 이웃을 도우려는 노력도 하나이다(토인비).

행복이란 남을 행복하게 해 줄 때 얻어지는 부산물이다. 행복은 설날처럼 모두 나눠 갖는 기쁨이다. 미국 가요 가운데 "행복하고 싶어라. 그대를 행복하게 할 때까지 행복할 수 없어라."라는 구절이 있다. 남녀의 애정 표현이지만 진리이다.

하나님과 남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유인이다. 주여, 내게 밀알처럼 썩는 기쁨을 주시옵소서. 나룻배처럼 살게 하소서. 이름 없이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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