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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증 수표

김준곤 목사 1998-05-06 조회 247

저자는 사랑방 성경학교 운동을 위해 수만 달러가 필요했고, 친구의 조언으로 자신의 보증 수표 대신 "하나님의 보증 수표"를 구하기로 결심했다. 주의 뜻대로 구하면 들으신다는 말씀을 믿고 기도한 결과, 필요한 돈을 쓰고도 남을 만큼 받게 되었다.

나는 사랑방 성경학교 운동요원 훈련을 위해서 수만 달러의 돈이 필요했었다. 오랜 기도 끝에 그 일은 꼭 해야 하는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

미국에 아는 친구를 찾아가서 3일을 졸랐으나 허탕이었다. 마지막 용기를 내서 붙잡고 도움을 청했더니 자신의 보증 수표와 하나님의 보증 수표중 어느 것을 원하느냐 해서 나는 미국에는 하나님 명의의 보증 수표가 있는 줄로 알고 하나님 보증 수표를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주의 뜻대로 구하면 들으심이라(요일 5:14)는 구절을 읽어 주었다.

처음에는 화가 났으나 말씀만 믿고 기도했더니 필요한 돈을 쓰고 남을 만큼 주셨다.

말씀은 보증 수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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