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tart where the last man left off."

- Thomas Edison

RIIM

홍해를 쳐라.

김준곤 목사 1998-05-02 조회 223

모세의 지팡이는 믿음의 상징으로, 홍해를 나누고 반석에서 생수를 터지게 하는 능력을 가졌다. 크리스찬은 믿음의 기도라는 지팡이로 자신의 홍해와 같은 불가능과 죄를 쳐서 극복해야 한다. 믿음의 기도는 산을 옮기고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는 강력한 힘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에서 원자탄보다 위력있었던 만능의 무기는 모세의 지팡이였다. 그것으로 열 가지 재앙을 내려 바로의 애굽 제국을 항복시켰고 홍해를 쳐서 대로를 만들고 사막의 반석을 쳐서 생수가 터지게 했다.

이 지팡이는 크리스찬의 믿음의 상징이다. 믿음의 지팡이로 그대의 홍해를 치라. 길이 열린다. 사막의 반성 같은 불가능이 있느냐, 죄가 있느냐, 믿음으로 쳐라. 예수의 이름으로 사단이 물러가게 하라. 친다는 것은 믿음으로 기도한다는 뜻이다.

믿음의 기도는 산(불가능)을 옮긴다. 반석에서 생수가 터지게 한다. 홍해를 갈라지게 한다. 골리앗을 쳐 죽인다. 믿음 지팡이 기도로 쳐라.

공유: Facebook X

댓글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