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can force your heart and nerve and sinew to serve your turn long after they are gone, And so hold on when there is nothing in you Except the Will which says to them: "Hold on!""

- Rudyard Kpling

RIIM

미국사의 위기와 기도

김준곤 목사 1998-04-27 조회 298

미국 역사의 위기 순간들—독립전쟁 중 워싱톤의 패배, 헌법 제정회의의 교착, 남북전쟁 중 게티스버그 전투—에서 지도자들의 기도가 전환점이 되었다. 워싱톤은 기도 후 전세를 역전시켰고, 프랭크린의 제안으로 기도회를 갖춘 헌법 제정회의는 미국 헌법을 탄생시켰으며, 링컨 대통령도 밤새 기도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저자는 한국의

죠지 워싱톤은 독립 전쟁 때 저먼타운에서 패전 후 발리포즈 싸움을 앞에 두고 있었다. 1777년 겨울 부상병은 늘고 식량과 탄환 보급도 저조해서 사기는 떨어지고 전망이 암담했다. 죠지 워싱톤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그 결과 전세는 달라졌다.

1787년 13주의 대표들이 연방 정부 헌법 기초회의로 모였다. 이해와 의견의 대립으로 회의는 벽에 부딪치고 말았다. 벤자민 프랭크린의 제안으로 특별 기도회를 가졌다. 그 결과 미국 헌법이 탄생했다.

1863년 6월 게티스버어그의 격전은 처참했었다. 단 씨클(Dan Sickle)장군은 링컨 대통령이 밤새워 무릎 꿇고 큰 소리로 기도하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우리 나라 국회와 각의가 예배하고 기도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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