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 the best I know how, the very best I can; and I mean to keep on doing it to the end. If the end brings me out all right, what is said against me will not amount to anything. If the end brings me out all wrong, ten angels swearing I was right would make no difference."

- Abraham Lincoln

RIIM

하나님을 아는 방법

김준곤 목사 1998-04-26 조회 259

하나님은 자연, 역사, 인간의 마음속에서 찾을 수 있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혼란스러운 여러 종교와 철학을 낳았다. 하나님은 성경의 이스라엘 역사와 예언자를 통해 직접 계시하였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그 성경의 주제이자 성육신이다. 따라서 예수를 보고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을 보고 아는 것이며,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하나님을 자연 속에서 찾아보면 그의 존재와 그의 지혜와 능력을 엿볼 수 있고, 역사 속에서 찾아보면 도덕적 통치의 흔적을 더듬을 수 있으며, 인간의 마음 속에서 찾아보는 사람도 하나님의 인격성과 도덕성을 직감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추적이 낳은 잡다한 종교와 철한 등이 고장난 라디오의 잡음처럼 혼란스럽다.

하나님이 성경 속에서 이스라엘 역사와 예언자를 통해서 자신을 직접 계시했고 예수는 그 성경의 주제요, 성육신이다. 예수를 보고 아는 것이 하나님을 보고 아는 것이다(요 14:7-10).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하나님을 아는 방법은 없다.

공유: Facebook X

댓글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