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hour of life, crowded to the full with glorious action, and filled with noble risks, is worth whole years of those mean observances of paltry decorum, in which men steal through existence, like sluggish waters through a marsh, without either honour or observation."

- Sir Walter Sc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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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신앙

김준곤 목사 1998-06-29 조회 363

크리스찬은 신앙의 길에서 회개를 피할 수 없으며, 구약의 예언자들부터 예수님, 베드로, 바울 등 모든 성서의 인물들이 회개를 강조했다. 전 인류는 죄의 삶에서 회개하고 예수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와야 하는 탕자이다.

길 가는 사람이 교통 신호를 피해 갈 수 없듯이 크리스찬은 회개를 피해서 신앙의 길을 갈 수가 없다.

구약 성경의 예언자들이 회개를 외쳤다. 세례 요한은 회개의 설교자이다. 예수님의 공생에 첫 발언이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1:15)'는 것이었다. 때로는 회개냐 멸망이냐(눅13:1-5)하는 양자 택일의 최후 통첩같이 준엄하게 말씀하셨다. 베드로의 오순절의 첫 설교도 회개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으라는 것이 주제이다(행2:38). 사도 바울도 아덴 시의 지성인들에게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라고 했다(행17:30). 그 결과 더러는 조롱하고 더러는 관심을 갖고 더러는 믿었다.

전 인류는 죄의 생활에서 회개하고 예수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와야 하는 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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