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IM
닫기

인생의 열쇠

김준곤 목사 · 1998년 01월 20일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황금빛 별 저편에는 누가 사는가?'

이것은 시인 하이네의 물음이다. 이 물음 속에 종교와 철학과 도덕의 물음의 원점이 있는 것 같다.

누가 이 물음에 대답할 수 있단 말인가.

"당신은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나를 지으셨나이다. 그런고로 당신 안에서 쉴 때까지 내게는 평안이 없었나이다." 이것은 어거스틴의 고백이다. 예수를 모르고는 나도, 하나님도 모른다(파스칼). 예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다(요 14:9).

공유: Facebook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