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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혈병 면역 접종

김준곤 목사 · 1999년 08월 02일
죄라는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우선 양심을 가책하고 고통 주는 감사이다. 죄는 영육간에 하나님에 관해서 선한 것, 참된 것, 아름다운 것들에 관해서 눈멀게 하고 귀머거리 되게 하고 벙어리 되게 하고 감각을 마비시키는 나병균과 같고 영과 육을 아울러 죽이는 암과 같고 전염병과 같다. 자기 자신 속에 내란을 일으키고 인간과 인간 사이에 온갖 미움과 싸움과 중상 살인 등 지옥 같은 전쟁터를 만들어 놓는다. 죄는 지옥과 악마의 사자다. 죽음의 씨앗이기도 하다. 온 인류는 예외 없이 죄악병으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 1927년 서아프리카의 아시비라는 사람은 최초로 황열병 예방 접종을 받았다. 그 후 황열병 환자가 받은 접종은 예외 없이 그의 피에서 얻은 것이었다. 마찬가지로 죄병으로 죽음만 기다리는 사람들마다 예수님의 몸과 피로 만든 속죄 면역 접종을 믿음으로 받으면 구언을 받는다. 주 예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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