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김준곤 목사 ·
1998년 09월 11일
여호와 하나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은 전능 전지하시고, 무소 부재하심과 동시에 사랑이시고 은혜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 하나님이시다.
이에 반해서 이교의 모든 신들은 심술 사납고, 인간을 몹시 괴롭히는 신들이다. 이 신관에서 서양인의 긍정적이고 적극적, 창조적, 생산적 사고 방식이 생겼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성도는 시냇가의 과실나무처럼 그 행사가 다 형통하다(시1:3-4). 주 안에 있는 자녀는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고, 사랑 사건이 아닌 것이 없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주님은 원하신다(요삼2장).
아이고 죽겠다. 못살겠다의 부정적 민족 의식 구조를 다 형통하다는 예수 의식 구조로 바꿔야 하겠다.